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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청와대 국방정책특별보좌관 김병주, 싸움닭 김여정에게 갈굼 당하다 얼마 전에 청와대 국방정책특별보좌관으로 임명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남양주(을) 지역구 국회의원인 김병주라는 사람이 있다. 나는 솔직히 김병주라는 사람에 대해 그동안 더럽게 한심한 자라고 생각했다. 한동훈 의원의 평가로도 일명 '똥별'의 대명사처럼 불렸던 사람이다. 육사 출신으로 한미연합사령부 부사령관(육군 대장)으로 전역했지만, 내가 객관적으로 지켜볼 때 역시 4성 장군이라고 충분히 평가받을만한 구석이 그리 많지 않은 것이 참 특이한 인간이라고 생각해왔다. 그런데 이 김병주라는 인간이 느닷없이 10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래와 같은 글을 올렸다"김여정 부장, 지뢰를 묻은 손으로 적대적 확성기를 잡지 마라.북한의 도발로 우리 장병이 피를 흘렸습니다. 유엔사도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이라고 판정했습니다.그..
[단독] 이재명, 공소취소 잔대가리 그만 굴리고 제발 민생 좀 돌봐라. 지난 9월 18일 청와대 대통령 기자회견에서 이재명은 "조작기소 특검법에 담긴 특검의 공소취소 권한 조항을 삭제해 달라"고 국회에 요청하듯이 말한 바 있다. 다만 이재명은 당시 기자회견에서 공소취소를 하지 않겠다는 뜻을 명확히 선언하지 않았고, 특검 수사 결과에 따라 법과 원칙, 상식에 맞춰 처리하면 된다고만 밝히면서 임기 뒤 재판을 받겠다는 입장은 끝내 분명히 밝히지 않았다. 이재명이 기자회견을 그 따위로 한 이유야 너무나 뻔한 일이었다. 국민들 대다수는 워낙 거짓말을 잘 하고 뒤돌아서면 다른 말을 하는 이재명이 의도하는 것이야 굳이 자신의 입으로 말하지 않더라도 공소취소와 연임을 끝까지 시도하겠다는 의지가 너무나도 분명하게 드러나는 기자회견으로 볼 수 있지 않았을까? 이재명이 이번에 기자회견을 ..
[단독] 역삼동 방화범, 인생 그 따위로 살지 마라. 바로 어제 70대 남성이 서울 역삼동에 있는 특허법인 2개소에 방화를 저지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방화범은 서울 역삼동에 있는 7층 건물 2곳에 위치한 특허법인 2개소에 방화를 저질러 특허법인 뿐만 아니라, 다른 사무실에 있는 전혀 상관없는 사람들까지 큰 피해를 보았다. 방화범은 두 군데에 불을 저질러놓고 태연하게 건물을 빠져나가 1호선 동묘역까지 도주했다가 추적하는 경찰에 붙잡혔다. 방화범은 범행 일체를 인정했고, 자신이 출원한 특허와 관련하여 해당 특허법인과 갈등이 있었기 때문에 몇 년 전에도 방화를 시도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바 있었으며, 이번에도 동일한 이유로 실제 방화를 저지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물론 개인적인 원한이야 그 내용까지는 자세히 알 수는 없지만, 아무리 보복을 하더라도 최소한 ..
[단독] 북한 김여정의 적반하장 도발, 이대로 두고 볼 것인가? 요즘 북한 김여정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총무부장이 엄청 나대고 있다. 한국 속담에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라는 말이 있는데, 이것을 김여정과 김정은은 잘 모르나? 문재인 정권부터 김여정이 대남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다. 김여정이 남긴 대남 메시지 중에는 나름 일견 일리가 있다고 생각되는 발언들도 있다. 대표적으로 2021년 3월 당시 대통령이던 문재인을 향해 '미국산 앵무새'라고 비난한 것을 비롯하여, 2022년 12월 담화에서는 '삶은 소대가리'로 비유를 했었고, 그 이후에도 '철면피', '겁먹은 개', '저능한 사고', '바보', '세살 난 아이' 등등 완전하게 인격을 능욕하는 조롱 표현들을 남발한 바 있다. 그런데 그런 발언들은 거의 다 어떠한 특정인을 지칭해서 모욕하는 발언이었기 때문에..
[단독] 부승찬, 역시나 부승찬스럽다. 내 진작 너를 알아봤다. 더불어민주당에 부승찬이라는 국회의원이 있다. 부승찬은 한때 국방부 대변인을 했던 경력이 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항상 말을 함부로, 그리고 자기 멋대로 떠들어대는 경향이 있다. 과거에는 자신을 마치 정보사 HID였던 것처럼 은근히 뻥을 치면서 주접을 떨다가, 나한테 엄청나게 지적질을 당한 바도 있다. 그 당시 부승찬이 무슨 짓을 벌였는지 궁금할 경우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시면 될 듯 하다. https://humint0070.tistory.com/802 [단독] 부승찬, 네가 북파공작대장이었다고? 부승찬에게 공개 질의를 한다.부승찬이라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있다. 초선 국회의원으로서 나이 든 상대방 국회의원들에게 매우 싸가지가 없고 인륜적 매너를 밥 말아 쳐먹은 듯 예의 없는 인간으로 이미 국회에서 다h..
[단독] 이재명 대통령이 이리저리 협박을 당하고 있다고? 최근 대한민국 대통령이 이리저리 협박을 당하고 있다는 취지의 언론보도들이 자주 나오고 있다. 어쩌다가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저리도 한심한 지경에 이르렀을까? 옛날 같으면 대통령이라는 자리는 천상천하 유아독존으로 전 국민이 우러러보는 자리였고, 감히 대통령을 협박한다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만인지상의 자리였다. 그런데 이재명은 대통령이 된 후 왜 저런 소리까지 나오게 된 것일까? 협박을 하고 있는 당사자는 또 누구길래 감히 한 나라의 대통령을 저렇게 협박까지 하게 된 것일까? 가장 대표적인 사례로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으로 인해 대법원에서 징역 7년 8개월형을 확정받고 지금 수원교도소에서 복역 중인 경기도 평화부지사 이화영의 변호인이 자신의 SNS를 통해서 이화영의 가석방을 공개적으로 요구한 ..
민주당 대표 김민석의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 부당성을 논하다.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민석이라는 작자가 조희대 대법원장의 탄핵을 추진하는 것을 적극 검토하는 모양새다. 조 대법원장을 탄핵시키자는 명분은 '대법관 재제청 문제'가 가장 크다. 이재명이가 조희대 대법원장이 제청한 대법관 후보자를 거부하고 다시 선정해서 임명 건의를 하라고 반려한 것을 조 대법원장이 거부한 것을 문제시 삼은 것이다. 물론 법률적으로 대법관 선정은 대법원장의 제청에 따라 대통령이 임명을 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절차 상 대법원장의 제청은 전혀 문제가 없다. 이재명이가 대법관에 앉히고 싶은 자기 사람을 조 대법원장이 올리지 않았기 때문에 저딴 식으로 비토를 놓고 있는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입법부인 국회 다수당으로서 헌법 개정을 제외한 나머지는 얼마든지 국회에서 표결 처리를 통해 법안 처리를 할 수..
이재명 정권의 임은정 광주중수청장에 대한 감찰조사는 정당한가? 임은정 광주중수청장이 최근 행정안전부 장관인 윤호중의 지시로 감찰조사를 받게 되었다. 임은정이 감찰조사를 받게 된 원인은 중수청장 후보자인 김지용에 대해 같은 중수청 소속 부하 직원이 되는 직위임에도 지속적으로 쓴소리를 빙자하여 비난과 비판을 해왔기 때문이다. 물론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에게나 표현의 자유가 헌법에 따라 보장되어 있다. 그렇지만 현재 김지용 중수청장 임명에 대해서는 더불어민주당 강경파 중 일부라고 할 수 있는 추미애, 김용민이 반감을 표명하고 있고, 공무원인 입장에 있는 임은정이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는 상태이다. 그러나 이제는 이재명이 김지용을 중수청장으로 임명하는 것을 재가한 상태이기 때문에 그야말로 추미애, 김용민, 임은정은 닭 쫓던 개와 비슷한 신세가 되어 버렸다. 이재명이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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