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故 최불암-이순재 이후 아직 생존해있는 그리운 원로 배우들
[2026년 11월 3일 현재, 아직 생존해있는 남성 원로 배우들]: 나이순으로 정리 1. 신영균(97세, 1928.11.6. 황해도 평산 출생, 서울대 치대 졸업, 영화배우) - 영화 '빨간마후라', '5인의 해병', '미워도 다시 한 번'의 주인공으로 그야말로 전설적인 인물이다. - 동 시대에 활동하던 전설적인 영화배우들은 벌써 오래 전 저 세상으로 떠났지만, 아직까지도 정정하며 재력 또한 출중한 분이다. - 충무로 한 가운데에 있는 '명보극장'의 주인이고, 외손녀 김은재는 케이팝 '데몬헌터스'의 주제가를 불러 유명하다. 2. 신구(90세, 1936.8.13.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 출생, 성균관대 국어국문학과 중퇴, 한국연극아카데미[서울예전, 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 졸업, 1962년 연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