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686) 썸네일형 리스트형 [단독] 이재명, '재미나이' 괜히 꺼내 들었다가 이리저리 욕 본다. 제미나이(Gemini)는 구글이 개발한 생성형 AI 기반 챗봇·가상 비서를 뜻한다. 쉽게 말해 구글에서 ChatGPT를 넘어서기 위해 만든 AI 비서라고 보면 될 듯하다. 이걸 이재명이가 요즘 엄청나게 띄워줬다. 왜 그랬냐고? 청와대에서 개최되는 국무회의에 중수청장, 공소청장 직무대리, 경찰청장 직무대리를 모두 참석시켰기 때문이다. 솔직히 이거 이 정도면 미친 거 아닌가 싶다. 대통령이 우리나라 수사기관장을 자기 발 밑에 두고 좌지우지하겠다는 심산아닌가? 뭐 이제 행정부 수장이 3권 분립 다 무시하고 입법부와 사법부까지 발 아래에 두고 군림하겠다는 것 아니겠나? 그나마 사법부의 한 축이라고 할 수 있는 대법원장은 조희대가 하고 있으니, 마음대로 하지는 못하겠고, 중수청장, 공소청장 직무대리, 경찰청장 직.. [단독] 오세훈 서울시장, 2심 선고에서 누명 벗고 훨훨 날 것인가? 오세훈 서울시장의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 항소심이 드디어 오늘 오후 2시 서울고법에서 생중계로 선고된다. 지난 1심에서는 명태균 측의 주장에 근거하여 벌금 1,000만 원이 선고되었고, 오늘 2심에서는 새롭게 채택된 명태균과 김한정 사이에서의 통화 녹취 내용이 핵심 쟁점이다. 만약 오늘 2심에서 오세훈 시장에게 1심과 유사한 수준의 벌금형이 선고될 경우, 대법원 3심은 하급심에서의 법률 적용 상 하자가 없는지를 판단하는 사실상 법률심이기 때문에 오 시장에게 매우 어려운 상황이 펼쳐지게 된다. 시장직은 벌금 100만 원 이상만 되면 상실하게 되기 때문에 3심까지 100만 원 이상의 벌금형이 확정될 경우 시장직에서 물러나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향후 오세훈 시장의 대권 도전은 물거품이 될 수도 있다... [단독] 박평순 오가닉포에버 대표, 이 참에 허리벨트 장사나 한 번 해봐라. 한 때 한국의 화장품 업계 유통 및 영업 분야에 잘 나가던 사람이 있었다. 더 페이스샵, 네이처리퍼블릭 등 중저가 화장품인데 품질은 가성비 차원에서 꽤 괜찮아 시장의 호평을 받았다. 거기서 잔뼈가 굵어 총괄 CEO까지 지낸 후 '오가닉포에버'라는 회사를 차려 독립을 했는데, 어느 날 갑자기 백주대낮에 한남동 BMW 매장 앞 대로변에서 BMW 매장 직원의 뺨을 후려 갈기고, 자신의 허리벨트를 풀어 해당 직원의 얼굴과 목덜미가 맞도록 후려치는 활극을 벌인 폭행 혐의의 주인공으로 그 사내가 등장한다. 그 사내의 이름은 박평순 오가닉포에버 대표이다. 10월 19일 JTBC ‘사건반장’ 보도에 따르면, 박평순 씨는 평소 자신과 함께 일하는 직원들에게 “1천만원의 소중함과 1만원의 겸손함을 배웠으면 좋겠다”며 주변.. [단독] 청와대 국방정책특별보좌관 김병주, 싸움닭 김여정에게 갈굼 당하다 얼마 전에 청와대 국방정책특별보좌관으로 임명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남양주(을) 지역구 국회의원인 김병주라는 사람이 있다. 나는 솔직히 김병주라는 사람에 대해 그동안 더럽게 한심한 자라고 생각했다. 한동훈 의원의 평가로도 일명 '똥별'의 대명사처럼 불렸던 사람이다. 육사 출신으로 한미연합사령부 부사령관(육군 대장)으로 전역했지만, 내가 객관적으로 지켜볼 때 역시 4성 장군이라고 충분히 평가받을만한 구석이 그리 많지 않은 것이 참 특이한 인간이라고 생각해왔다. 그런데 이 김병주라는 인간이 느닷없이 10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래와 같은 글을 올렸다"김여정 부장, 지뢰를 묻은 손으로 적대적 확성기를 잡지 마라.북한의 도발로 우리 장병이 피를 흘렸습니다. 유엔사도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이라고 판정했습니다.그.. [단독] 이재명, 공소취소 잔대가리 그만 굴리고 제발 민생 좀 돌봐라. 지난 9월 18일 청와대 대통령 기자회견에서 이재명은 "조작기소 특검법에 담긴 특검의 공소취소 권한 조항을 삭제해 달라"고 국회에 요청하듯이 말한 바 있다. 다만 이재명은 당시 기자회견에서 공소취소를 하지 않겠다는 뜻을 명확히 선언하지 않았고, 특검 수사 결과에 따라 법과 원칙, 상식에 맞춰 처리하면 된다고만 밝히면서 임기 뒤 재판을 받겠다는 입장은 끝내 분명히 밝히지 않았다. 이재명이 기자회견을 그 따위로 한 이유야 너무나 뻔한 일이었다. 국민들 대다수는 워낙 거짓말을 잘 하고 뒤돌아서면 다른 말을 하는 이재명이 의도하는 것이야 굳이 자신의 입으로 말하지 않더라도 공소취소와 연임을 끝까지 시도하겠다는 의지가 너무나도 분명하게 드러나는 기자회견으로 볼 수 있지 않았을까? 이재명이 이번에 기자회견을 .. [단독] 역삼동 방화범, 인생 그 따위로 살지 마라. 바로 어제 70대 남성이 서울 역삼동에 있는 특허법인 2개소에 방화를 저지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방화범은 서울 역삼동에 있는 7층 건물 2곳에 위치한 특허법인 2개소에 방화를 저질러 특허법인 뿐만 아니라, 다른 사무실에 있는 전혀 상관없는 사람들까지 큰 피해를 보았다. 방화범은 두 군데에 불을 저질러놓고 태연하게 건물을 빠져나가 1호선 동묘역까지 도주했다가 추적하는 경찰에 붙잡혔다. 방화범은 범행 일체를 인정했고, 자신이 출원한 특허와 관련하여 해당 특허법인과 갈등이 있었기 때문에 몇 년 전에도 방화를 시도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바 있었으며, 이번에도 동일한 이유로 실제 방화를 저지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물론 개인적인 원한이야 그 내용까지는 자세히 알 수는 없지만, 아무리 보복을 하더라도 최소한 .. [단독] 북한 김여정의 적반하장 도발, 이대로 두고 볼 것인가? 요즘 북한 김여정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총무부장이 엄청 나대고 있다. 한국 속담에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라는 말이 있는데, 이것을 김여정과 김정은은 잘 모르나? 문재인 정권부터 김여정이 대남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다. 김여정이 남긴 대남 메시지 중에는 나름 일견 일리가 있다고 생각되는 발언들도 있다. 대표적으로 2021년 3월 당시 대통령이던 문재인을 향해 '미국산 앵무새'라고 비난한 것을 비롯하여, 2022년 12월 담화에서는 '삶은 소대가리'로 비유를 했었고, 그 이후에도 '철면피', '겁먹은 개', '저능한 사고', '바보', '세살 난 아이' 등등 완전하게 인격을 능욕하는 조롱 표현들을 남발한 바 있다. 그런데 그런 발언들은 거의 다 어떠한 특정인을 지칭해서 모욕하는 발언이었기 때문에.. [단독] 부승찬, 역시나 부승찬스럽다. 내 진작 너를 알아봤다. 더불어민주당에 부승찬이라는 국회의원이 있다. 부승찬은 한때 국방부 대변인을 했던 경력이 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항상 말을 함부로, 그리고 자기 멋대로 떠들어대는 경향이 있다. 과거에는 자신을 마치 정보사 HID였던 것처럼 은근히 뻥을 치면서 주접을 떨다가, 나한테 엄청나게 지적질을 당한 바도 있다. 그 당시 부승찬이 무슨 짓을 벌였는지 궁금할 경우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시면 될 듯 하다. https://humint0070.tistory.com/802 [단독] 부승찬, 네가 북파공작대장이었다고? 부승찬에게 공개 질의를 한다.부승찬이라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있다. 초선 국회의원으로서 나이 든 상대방 국회의원들에게 매우 싸가지가 없고 인륜적 매너를 밥 말아 쳐먹은 듯 예의 없는 인간으로 이미 국회에서 다h.. 이전 1 2 3 4 ··· 86 다음